쾌
북어를 엮어 셀 때 씁니다.
세는 대상북어
묶음 기준20마리
출처 상태사전 풀이 기준
쾌는 북어처럼 말린 생선을 엮어 셀 때 쓰는 말입니다. 보통 20마리를 한 쾌로 셉니다.
제사상이나 장터에서 북어를 “한 쾌”, “두 쾌”로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.
사전 풀이(북어 스무 마리)를 따랐으며, 지역에 따라 엮는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.
예문과 헷갈리는 점
쾌는 “쾌하다”의 쾌와 소리가 같지만 전혀 다른 말입니다. 세는 말로 쓰일 때는 북어 묶음을 뜻합니다.
쾌와 두름은 모두 엮은 생선을 세지만 대상이 다르므로, 북어인지 조기인지부터 확인하세요.
북어는 건조 정도에 따라 한 마리 무게가 크게 달라지므로, 쾌 단위로 살 때는 마리 수와 무게를 함께 확인하세요.
이 말은 북어 같은 대상을 셀 때 쓰입니다. 이 말의 묶음 기준은 “20마리”입니다.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처의 표시를 우선해 확인하세요.
관련 세는 말
관련 세는 말: 두름, 축. 대상이 같은지 다른지를 기준으로 나란히 보면 구분이 잡힙니다.
뜻풀이 보기
표제어 뜻풀이는 WordDB에서 “쾌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