톳
김 100장을 한 톳으로 세는 말입니다.
세는 대상김
묶음 기준김 100장
출처 상태사전 풀이 기준
톳은 김을 셀 때 쓰는 말입니다. 사전 풀이는 김 100장을 한 톳으로 봅니다. 실제 상품의 장 수는 판매처 표시를 확인하세요.
“김 두 톳”처럼 쓰이며, 말린 김을 한 덩어리로 묶은 것을 세는 단위로 이해하면 됩니다.
해산물을 세는 말 가운데 묶음 단위가 분명한 말이라 접과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.
예문과 헷갈리는 점
“톳”은 김을 세는 말이지만, 같은 소리의 톳은 해조류의 이름이기도 합니다. 문장에서 김을 세는 말인지 해조 이름인지 확인하세요.
김은 장 수와 묶음 크기가 상품마다 달라, 구매할 때는 판매 단위(장 수)를 함께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.
김은 장 단위로 세는 경우가 많으므로, 김 한 톳이 몇 장인지 상품 표기를 함께 보면 혼란이 줄어듭니다.
이 말은 김 같은 대상을 셀 때 쓰입니다. 이 말의 묶음 기준은 “김 100장”입니다. 실제 거래에서는 판매처의 표시를 우선해 확인하세요.
관련 세는 말
관련 세는 말: 접, 두름. 대상이 같은지 다른지를 기준으로 나란히 보면 구분이 잡힙니다.
뜻풀이 보기
표제어 뜻풀이는 WordDB에서 “톳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.
김 한 톳은 100장으로 셉니다. 장당 가격으로 비교할 때는 장의 크기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. 개수 비교가 어긋나는 경우는 비교 전에 확인할 실수 목록에 적었습니다.